(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네스카페가 환경에 대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서울 관악구 관악산에서 진행한 ‘네스카페 플로깅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네스카페 플로깅 행사는 네스카페의 ESG 경영 활동인 커피와 환경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강조하는 ‘컵오브리스펙트’ 캠페인의 일환으로, 등산을 즐기며 동시에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을 하는 참가자 (네스카페 제공)

이번 행사는 사전 참가자 및 행사 당일 관악산을 찾은 등산객 모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약 4000여 명 이상의 고객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커피와 환경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여자들은 서울대 입구 클린하우스 인근에 위치한 출발 부스에서 시작해 연주대 근처 정상부스까지 편도 4km 구간을 등반하며 쓰레기를 주웠다. 출발 및 중간 부스에서 친환경 생분해봉투와 장갑으로 구성된 ‘네스카페 플로깅 키트’ 수령 후 산에서 플로깅 활동을 하고, 정상 부스에서 쓰레기가 채워진 봉투를 반납해 인증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에 임했다.

또 정상 부스에서는 네스카페 플로깅 참여를 인증한 참여자에 한하여 네스카페 리유저블 텀블러와 네스카페 수프리모 아메리카노(4개입)로 구성된 네스카페 굿즈가 지급됐다. 정상부스 내 대형 텐트와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꾸며진 ‘네스카페 포토존’도 큰 인기를 끌었다. 이와 더불어, 현장에서 바로 네스카페 플로깅 참여 인증샷을 SNS에 업로드하면 친환경 유리병 타입의 ‘네스카페 오리진스 수마트라&알타리카’ 2종(각 50g)을 증정하는 현장 참여 이벤트도 진행됐다.

NSP통신 박유니 기자 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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