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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 감성교육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가 내달 2일부터 22일까지 목동 브로드홀 극장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3번째 무대에 오르는 공연으로 잠실과 대학로를 거쳐 강서구 양천구 주민들에게 선보인다. 어린이 공연으로는 유일하게 원곡을 한글로 번역하여 부르는 오페라로 어린이들에게 오페라 체험의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극장측은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전 시드니 극립 오페라단 전속 오페라 가수를 지낸 한림씨가 연출하여 어린이들의 눈높이와 오페라의 진수를 모두 만끽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단순 오페라를 관람하는 것에서 벗어나 출연 가수가 관객들에게 오페라의 문화와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시간도 마련하여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도 이 공연의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