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제약 바이오 생산 패권, 한국 수성 속 중국 빠르게 추격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대선주조는 지난 5일 부산 금정구 영락공원과 기장군 추모공원, 부산지역 대형 할인점, 슈퍼마켓 등지에서 ‘그리워예’ 홍보 활동과 함께 올바른 차례 문화 캠페인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그리워예’는 대선주조가 2011년 8월 국내 최초로 개발한 명절 차례, 성묘, 제사 및 장례식장 전용 소주다.
대선주조는 올 들어 ‘그리워예’의 알코올 도수를 16.7도로 올리고 상표에 ‘영원한 이별에 그리움의 예를 바칩니다’라는 조문(弔文)을 인쇄해 고인을 추모하는 제주(祭酒)로서의 품격을 한층 더 높인 리뉴얼 제품을 선보였다.
박진배 대선주조 대표는 “계속된 경기 침체로 인해 값비싼 청주보다는 ‘그리워예’로 명절 차례를 지내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100% 천연암반수로 만든 깨끗한 소주라는 점도 ‘그리워예’를 많이 찾는 요인으로 분석 된다”고 밝혔다.
한편, 대선주조는 “그리워예’에 식물성 천연원료인 토마틴(㎏당 2000만원)을 50% 더 첨가해 깔끔한 맛을 살려냈다”며 “우리 명절 음식과 잘 어울리며 차례 후의 음복에도 적당하다”고 강조했다.
강은태 NSP통신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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