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대표 조계현)가 신작 모바일 액션 RPG 월드 플리퍼(공동개발 사이게임즈, 시테일)에 신규 한정 캐릭터 및 신규 스토리 이벤트를 실시했다.
이번에 등장한 캐릭터는 5성 캐릭터 2종을 포함한 총 5종으로, 4월 21일까지 해당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하는 픽업 이벤트를 실시한다. 특히 ★5 [마린 나이트메어 앨리스]를 포함한 4성 캐릭터 2종은 이번 이벤트 기간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다.
★5 [마린 나이트메어 앨리스]는 바다의 세계를 표류하던 소녀로, 자신의 주위에 ‘나이트메어’를 전개하여 명중한 적에게 암속성 대미지를 가한다. 또 ★5 [네오 바이올린 연주자 리라]는 연주 음색에 따라 마법이 발동하는 바이올린을 가진 연주가로, 필드 전체에 우아한 선율을 연주해 모든 적에게 광속성 대미지를 입힌다.
이외 전방을 향해 관통하는 총알을 쏴 암속성 대미지를 입히는 ★4 [고요한 장미 마르그리트], 가까운 적에게 돌진해 수속성 대미지를 입히는 ★4 [물가의 투구 기사 제랄], 아군에게 부유 효과를 입히고 파티 전체의 약화 효과를 하나 회복시키는 ★3 [저중력 소녀 플라나]가 함께 등장한다.
아울러 오는 4월 27일까지 신규 스토리 이벤트 대양의 유산을 진행한다. 4월 14일과 19일, 전편과 후편으로 나누어 공개되는 이번 스토리에서는 마리나를 중심으로 한 특별한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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