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민랩)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독립 스튜디오 5민랩(대표 박문형)이 실시간 PvP 액션게임 스매시 레전드(SMASH LEGENDS)에 신규 콘텐츠 ‘경쟁전’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4월 12일 진행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플레이어간 PvP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신규 콘텐츠인 경쟁전을 추가하는 것이 핵심이다.

6종 이상의 레전드를 보유한 레벨 15 이상의 플레이어는 경쟁전에 참여할 수 있다.

3:3 점령을 기반으로 6명의 플레이어가 원하는 레전드를 정해진 순서대로 선택해 게임을 진행하는데 레전드는 중복 사용이 불가해 모든 플레이어가 각기 다른 레전드를 활용해야 한다.

신규 레전드(캐릭터) ‘용용’도 출시된다. 용용은 26번째 신규 레전드로 자신의 몸을 이용한 구르기와 박치기를 통해 상대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인게임 상점에서 크레딧 혹은 보석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또 지금까지 발매된 대부분의 레전드를 획득할 수 있는 초호화 패키지 ‘레전드 어셈블 번들’도 추가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라비, 위치 퀸, 라푼젤의 신규 테마 백화 스킨도 출시한다.

스매시 레전드는 5민랩이 자체 개발한 실시간 PvP 액션 게임이다. 3분 이내의 짧은 플레이 타임과 시원한 타격감, 간편한 조작을 특징으로 글로벌 55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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