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대원미디어(대표 정욱, 정동훈)의 게임 브랜드 대원미디어 게임랩이 레트로 전문 게임 개발사 CRT게임즈(대표 임성길)와 협력해 닌텐도 스위치용 ‘스노우 브라더스 닉&톰 스페셜’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며 5월 19일을 발매일로 확정했다.
또 패키지 일반판(3만9800원), 컬렉터즈 에디션(8만9800원), 다운로드(1만9800원) + 몬스터 챌린지 DLC(9800원)로 각 구성별 가격도 공개했다.
스노우 브라더스 닉&톰 스페셜는 1990년 토아플랜(TOAPLAN)을 통해 아케이드로 처음 선보인 이후 여러 가정용 게임기로 발매돼 사랑을 받아온 스노우 브라더스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특히 기존의 귀여운 비주얼과 편한 조작감, 2인 동시플레이 등 장점은 살리면서 신규 30 스테이지, 몬스터 챌린지, 타임어택 등과 같은 추가모드 등도 추가했다.
스노우 브라더스 닉&톰 스페셜의 컬렉터즈 에디션은 한정수량으로 판매되며 닉과 톰의 봉제인형, IP의 역사를 담고 있는 복각 플라이어 및 인스트럭션, 오리지널 아트북, OST CD, 스티커, 키링 등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된다.
대원미디어 게임랩은 4월 22일부터 예약판매를 실시하며 추후 구체적인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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