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대표 조성원)가 P2E게임 건쉽배틀: 크립토 컨플릭트(Gunship Battle: Crypto Conflict)에서 신규 콘텐츠 ‘통치 기지 점령전’을 추가했다.

통치 기지 점령전은 서버 내 연합 간의 우열을 가리는 경쟁 콘텐츠로 서버 전투력 랭킹 기준 상위 3개 연합이 참가 가능하다. 월드맵의 한가운데 위치한 중앙해역 내 통치 기지와 주변의 거점 기지 점령 시 포인트를 획득, 제한 시간 내에 목표 포인트에 가장 먼저 도달한 연합이 통치 기지를 점령하게 된다.

통치 기지 점령전은 4월 2일을 첫 시작으로 이후 2주 간격으로 진행된다. 참가 연합들은 최종 순위에 따라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승리 연합은 티타늄 섬의 세율을 설정할 수 있는 권한을 추가로 얻게 된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가 개최되며 전투기 편대 강화 이벤트, 아르마다 요격 편대 소탕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 기갑부대와 미사일 1회 생산량을 상향 조정하고, 아르마다 잠수함 부대 탐지 능력을 개선하는 밸런스 패치가 이루어졌다.

한편 건쉽배틀: 크립토 컨플릭트는 모바일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2월 28일 정식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탄탄하게 설계된 전략성에 ‘밀리코’ 토큰을 기반으로 한 P2E 재미 요소가 특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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