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PC 온라인 액션 배틀게임 커츠펠(KurtzPel, 개발 코그)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신규 모드와 카르마를 공개했다.

에딜우드를 배경으로 하는 파괴전 모드는 최대 8인이 4:4로 즐기는 다인전 방식으로, 매 정시마다 30분 동안 참여 가능하다.

숲속 깊은 곳에서 상대방과 대결을 펼치고 출몰하는 몬스터를 처치하는 재미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신규 카르마(무기)인 소울 오브 메이거스와 카르마 마스터인 NPC 아델 드 플로헤타를 공개했다. 소울 오브 메이거스는 슬레이어 타입으로 오브를 이용한 강력한 원거리 공격이 특징이다.

넥슨은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해 3월 31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외 어비스 던전을 10층까지 확장했다. 어비스의 특정 층을 플레이하면 다양한 던전용 아이템 제작이 가능한 어비스 코인을 얻을 수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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