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가 대작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하 오딘)의 대만 출시를 앞두고 비공개테스트(CBT)를 진행했다.

‘오딘: 신반(奥丁: 神叛)’이라는 이름으로 대만 출시를 앞둔 오딘은 2월 25일부터 2월 27일까지 3일간 대만 이용자를 대상으로 CBT를 진행했다.

이번 CBT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게임의 화려한 전투, 로딩 없는 오픈월드 그리고 대만 현지화된 시스템 등에 호평을 얻었다.

특히 이용자들은 ▲고퀄리티 그래픽 ▲화려한 연출 ▲박진감 넘치는 전투 ▲시나리오 등에서 호평을 하며 정식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와 함께 3월 2일부터 카카오게임즈는 본격 출시를 앞두고 오딘: 신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의 영역을 선점하라! 캐릭터명 및 서버 선점’ 이벤트를 시작한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이번CBT를 통해 오딘: 신반의 성공적인 대만 출시를 짐작해볼 수 있었다”며 “현지에 맞게 최적화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대만을 시작으로 글로벌 진출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딘: 신반(奥丁: 神叛)은 2022년 상반기 중 출시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 작업 중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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