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온라인 FPS게임 서든어택의 여성 BJ 이벤트 매치 ‘서든어택 우먼 파이터(이하 서우파)’를 오는 3월 4일 개최한다.

서우파는 작년 12월 온라인으로 개최한 2021 서든ON택 페스티벌에서 호응을 얻은 프로그램이다. 이번 매치는 아프리카TV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무관중으로 치러지며, 생중계는 서든어택이 운영하는 BJ ‘브레드’의 아프리카TV 방송국에서 시청할 수 있다.

매치는 여군 부대 간의 대결 콘셉트로 랜사트(랜딩팀)와 블랙호크(블랙워크팀) 대결의 승자가 지난 서우파 우승팀 SFT(싸패팀)와 맞붙는 방식이며 여성 BJ로는 ▲오세블리, ▲토끼예나, ▲러아 등 각 팀마다 5명씩 총 15명이 출전한다. 총 상금은 1100만 원으로, 우승팀에게는 600만 원을 제공한다.

이외 넥슨은 서우파 개최를 기념해 사전 승부예측 이벤트를 열고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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