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에이지)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게임업체 썸에이지(대표 박홍서)가 모바일게임 디펜스 워:데스티니 차일드 PVP 게임(개발 라운드투)에 캐릭터 ‘나탈리스’를 업데이트했다.

나탈리스는 라틴어로 크리스마스를 의미하는 나탈레 도미니에서 파생된 ‘나탈리’에서 따온 이름으로, 전설 등급의 마왕 후보생 유형이다.

특히 플레이 중 파괴의 축복을 시전해 축복받은 차일드의 숫자가 늘어날수록 효과가 더 강화되며, 상대 진영 모든 몬스터의 체력을 일부 회복시킨다.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유저들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탈리스 지정 도전을 즐길 수 있으며, 승리 보상으로 골드, 큰 가죽 가방, 오닉스 등을 얻을 수 있다.

또 일반 보스 보다 약 2배 빠른 속도를 지닌 신규 보스 ‘붉은 번개 자르라밈’이 추가됐다. 붉은 번개 자르라밈은 PVP 5라운드 이후나 무한디펜스 최소 웨이브 80 이상에서 등장하며, 전투 시 사망할 경우 작은 개체로 부활하여 죽은 위치부터 이동한다.

이 밖에 차일드 연결 당 공속 최대 10%를 증가시킬 수 있는 신규 코어가 추가되어 캐릭터 카드 능력치를 향상시키거나 더욱 강력한 공격력을 얻을 수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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