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대표 조계현)가 미국 개발사 콩 스튜디오(대표 원(Won))가 개발한 모바일 RPG 가디언 테일즈에 인기 애니메이션 ‘슬레이어즈 NEXT’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애니메이션 시리즈 ‘슬레이어즈 TV’ 중 하나인 슬레이어즈 NEXT는 주인공 리나 일행이 클레어 바이블을 찾기 위해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도적 사냥꾼 리나, ▲천재 검사 가우리, ▲수신관 제로스 등 한정 캐릭터 3종을 추가했다. 또 총 2개로 구성된 컬래버레이션 단편집에서는 ‘차원의 균열’을 통해 과거의 켄터베리 왕국에 떨어진 슬레이어즈의 리나 일행이 기사단에 입단한 에바와 기사를 만나면서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와 함께 다양한 미니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길드 오락실을 오픈했다. 이용자들은 길드 성에 배치된 오락기를 통해 오락실에 진입할 수 있으며, 3종의 미니 게임 별로 기록한 최고 점수를 통해 길드원들과의 경쟁을 펼쳐나갈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오는 3월 10일까지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한 특별 라이브 이벤트를 진행하고 또 오는 2월 24일까지 다양한 영웅을 만나볼 수 있는 영웅 픽업 이벤트를 실시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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