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기 NH농협은행 글로벌 사업부문장(오른쪽)과 마이클 뉴먼 호주 NSW 투자청 북아시아 수석 무역 및 투자위원이 시드니지점 개설을 위한 상호발전방안에 대한 논의를 갖고 기념촬영을 했다. (NH농협은행)

(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NH농협은행은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호주 NSW 투자청 북아시아 수석 무역 및 투자위원 마이클 뉴먼, 호주무역투자대표부 한국대표 론 그린과 시드니지점 개설을 위한 막바지 논의를 가졌다.

김용기 농협은행 글로벌사업부문장은 올 3분기 예정된 농협은행 시드니지점 개점 후 인프라 투자에 참여할 수 있도록 NSW 주정부 투자청의 적극 협력을 요청했으며 이에 투자청 수석위원은 적극 지지와 지속적 지원을 약속했다.

또 농협은행은 농업뿐 아니라 신재생투자 등 다양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에서 상호 협력 및 투자를 통한 발전 방안을 협의했으며 향후 지점 개설 시 다양한 인프라 딜 참여 등을 통해 수익창출을 꾀할 예정이다.

NSP통신 강수인 기자 sink60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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