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대표 조계현)가 핵 앤 슬래시 PC온라인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개발사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의 대규모 확장팩 ‘아틀라스 공성전’을 2월 5일 오전 4시 출시한다.

패스 오브 엑자일: 아틀라스 공성전 확장팩은 ▲신규 엔드게임 보스 ▲신규 고유 아이템 및 스킬 밸런스 개편 ▲신규 챌린지 리그 ‘강적’ 등이 적용된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다.

특히 아틀라스 메커니즘과 아틀라스 스킬 트리의 대대적인 개편을 통해 아틀라스 콘텐츠의 위험도와 보상 수준을 플레이어가 직접 선택할 수 있게 되는 만큼, 플레이어는 한층 더 새로워진 엔드게임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게 된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아틀라스 공성전 확장팩 정식 오픈 후 2월 20일까지 강적 챌린지 캐릭터로 게임을 플레이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신규 확장팩 출시를 기념해 호랑이 애완동물 아이템을 제공하는 시즌 스타터 이벤트를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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