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대표 조성원)가 모바일 시뮬레이션 게임 대항해대전: 오션 앤 엠파이어에서 콘텐츠 개선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연맹 탐사의 플레이 방식이 크게 변화했다. 보스가 디버프를 사용하게 됐으며 입장 전 특정 영웅이 가진 스킬로 해당 디버프를 해제 가능하다.
또 팀 혹은 솔로 플레이 여부를 선택할 수 있게 됐고 난이도 역시 상, 중, 하로 나뉘어져 본인의 입맛에 맞춰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함선 교체 방식이 개선됐다. 기존 동굴에 보관한 함선을 일일이 꺼내오던 방식에서 부두 건물을 통해 부두 내 정박해있는 함선과 1:1로 교체하는 방식으로 바뀌어 조작이 한결 간편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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