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라인게임즈(대표 김민규)가 멀티플랫폼 액션 RPG 언디셈버(UNDECEMBER, 개발사 니즈게임즈)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언디셈버는 ‘열 세 번째 존재’ ‘서펜스’의 부활을 막기위한 룬 헌터(Rune Hunter)의 여정을 그렸다. 장비와 룬(Rune) 조합으로 클래스 제한 없는 성장이 강조된 것이 특징이다. 18세 이상 게임 이용자라면 누구나 PC(라인게임즈 플로어)와 모바일(AOS/iOS)을 통해 멀티플랫폼(크로스 플레이 지원)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또 지난 11월25일부터 정식 서비스에 앞서 진행한 사전예약에서 300만 명의 사전 예약자를 달성하기도 했다.

이번 론칭을 통해 이용자들은 총 10개의 액트로 구성된 스토리 모드를 경험할 수 있다. 또 카오스 던전, 결계의 첨탑 등 도전형 콘텐츠를 비롯해 이용자간 대결을 즐길 수 있는 영광의 성전과 협동 콘텐츠 레이드(Raid) 등 다양한 콘텐츠가 공개됐다.

라인게임즈는 이번 정식 서비스를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편 언디셈버는 이번 국내 서비스 시작에 이어 올 상반기 중 글로벌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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