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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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라이엇게임즈가 로스앤젤레스의 솔라 아이 캔 재단(SoLa I CAN Foundation)에 기술 및 창업가 정신 센터의 구축과 운영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200여만 달러를 기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솔라 아이 캔 재단은 솔라 임팩트(SoLa Impact)의 비영리 부속 기관이다.
라이엇게임즈의 이번 기탁금은 솔라 임팩트 비하이브 캠퍼스 내 최상급 규모의 기술 및 e스포츠 센터 설립에 사용된다. 센터는 이 달 개장 예정으로, 매년 1000여 명의 학생에게 코딩, 애니메이션, 그래픽 디자인, 디지털 콘텐츠 제작, e스포츠 개발, 창업가 정신, 실용 생활 및 직무 기술 등의 교육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정보 격차를 좁혀 로스앤젤레스 남부 유색 인종 주민이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 분야에 진출할 동기를 부여하고, 이들이 차세대 게임 개발자, e스포츠 선수, 기술 전문가, 지도자, 기업가 등으로 성장하는 데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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