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퇴직연금 유입 확대 경쟁…2026년 방산·지정학 전망 제시도 이어져
(DIP통신) = 2000대 1의 명암비를 갖춘 LCD모니터가 출시돼 소비자들의 눈을 현혹하고 있다.
유니텍전자(대표 백승혁)가 국내 유통하고 있는 뷰소닉의 20인치 와이드 LCD 모니터인 '뷰소닉 VA2026w CASA'은 기존 출시된 타 LCD모니터의 1000대 1의 명암비와는 약 2배 차이가 난다.
그만큼 밝고 선명한 화질의 영상을 이번 제품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해상도는 1680 x 1050로 고화질. 응답속도 또한 5ms의 빠르다. 밝기는 300cd/㎡다.
특히 2000 대 1의 명암비는 DCR(Dynamic Contrast Ratio) 기술을 통해 구현되는 것으로 모니터상의 이미지 특성에 따라 검은색은 더욱 검게, 하얀색은 더욱 희게 나타날 수 있도록 백라이트 램프가 자동으로 조절된다.
따라서 자동으로 LCD의 백라이트가 조절돼 소비전력 감소에도 효과적이며 동영상과 게임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이외 기능으로는 차세대 동영상 저장 규격으로 주목 받고 있는 HD-DVD, 블루레이(Blu-ray) 등에 저장된 동영상 감상에 필수 요소인 HDCP(High-Bandwidth Digital Content Protection)를 지원하고 DCC/CI 지원으로 비스타 운영 체제에서 SW로 모니터의 OSD 조절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