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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네오위즈(공동대표 문지수, 김승철)의 모바일 RPG 트리플 판타지(Triple Fantasy, 개발사 겜플리트)가 모바일 턴제 RPG 브라운더스트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트리플 판타지는 턴제 방식의 카드 전략 RPG로, PVP(이용자간 대결)은 물론 싱글 플레이로도 즐길 수 있다. 카드 조합에 따라 능력 배율이 달라지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전투를 끌어나갈 수 있으며, 도트 그래픽의 귀여운 디자인은 보는 재미를 더한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캐릭터 픽업 소환 시 높은 확률로 알렉, 그란힐트, 레피티아, 셀리아, 나르타스, 안젤리카 등 브라운더스트의 인기 캐릭터 6종을 획득할 수 있는 픽업 소환 이벤트가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또 이용자의 레벨이 10을 달성할 경우 6마성 카드 중 랜덤으로 1장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1월 5일까지 일주일 동안 전투 시작 전 선택할 수 있는 친구의 대표 카드에 브라운더스트 6마성 카드가 하루에 한 장씩 등장하게 된다. 이때 6마성 카드는 전용 스킬을 가진 초월 6성으로 전투 승리의 확률을 높일 수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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