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검은사막 6번째 신규 지역 ‘끝없는 겨울의 산’을 오늘(29일) 선보였다.

끝없는 겨울의 산은 눈보라가 휘몰아치고 항상 눈이 쌓여있는 만년설원 지역으로 ▲비취별빛 숲 ▲므로웨크의 미궁 ▲에레테아의 망각 ▲겨울나무 화석 등 사냥터가 존재한다.

각 사냥터에는 기존에 볼 수 없던 몬스터 소환 상호작용을 비롯한 특별 장치들을 반영했다. 비취별빛 숲에 등장하는 몬스터 옥진시니는 연쇄폭발 장치를 적용해 도깨비불 폭파 효과로 빠른 사냥이 가능하다.

끝없는 겨울의 산은 신규, 기존 이용자 모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검은사막을 처음 시작하거나 캐릭터를 새로 만든 이용자는 기존 고대인의 석실 외에 끝없는 겨울의 산을 선택해 신규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신규 지역 추가와 더불어 신규 방어구 라브레스카의 투구를 선보였다. 라브레스카의 투구는 죽은신의 갑옷의 투구 버전으로 검은사막 내 최상위 아이템이다. 검은별 투구, 그리폰의 투구, 기아스의 투구와 서리의 불꽃을 보유 시 제작 가능하다. 이외 신규 지역에 맞는 다양한 음식, 영약, 비약 등 소모성 아이템들도 선보였다.

펄어비스는 연말 및 새해를 기념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또 칼페온 연회에서 첫 공개해 호응을 얻은 신규 탑승물 몽실몽실 알파카 획득 이벤트도 연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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