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모바일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이하 카러플)에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춘식’의 콜라보 카트를 출시했다.

카카오게임즈와 제휴를 맺고 11월 30일부터 카러플에서 카카오프렌즈 콜라보레이션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12월 17일 ‘뛰라이언’ 카트 출시에 이어 24일 마지막 콘텐츠로 ‘춘식이 카트’를 업데이트했다.

레전드 하이브리드 춘식이 카트는 아이템전에서 스타트 시 대마왕 획득, 자폭 물폭탄 피격 시 100% 확률로 자폭 물폭탄 사용자에게 우주선 반격, 우주선 명중 시 100% 확률로 자석 획득, 자석 사용 시 100% 확률로 실드를 획득하는 성능을 갖추고 있다.

내년 1월 11일까지 일일 50활약도를 달성하고 스탬프를 찍으면 최대 20일 ‘춘식이 카트’를 얻을 수 있다.

넥슨은 오는 1월 16일까지 신규 카트 주행 이벤트 ‘춘식이와 함께 달려 다~오’를 진행한다.

한편 지난 17일 출시된 뛰라이언은 부스터 중 직선 주행 시에도 게이지가 충전되는 특수 스킬을 보유한 레전드 스피드 카트로, 인게임 카카오프렌즈 패키지를 통해 얻은 카카오프렌즈 키를 사용해 획득 가능하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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