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홀딩스(대표 이용국)가 모바일게임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KRITIKA: The White Knights)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카오스&마왕의 영지의 최고 어려운 단계인 악몽이 처음으로 열렸다. 악몽은 강력한 적들이 출현해 긴장감 넘치는 전투 경험을 선사한다. 난이도가 더욱 높아진 만큼 보상도 상향됐다.

또 운석 슬롯과 강화 단계가 확장됐다. 운석 슬롯은 각성 성장 달성 시 1개, 초극 성장 달성 시 1개가 오픈되며 총 8개까지 착용할 수 있게 됐다. 또 진.초월 운석의 강화 단계가 기존 10 단계에서 15단계로 확장돼 성장의 재미와 전력 강화를 이룰 수 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새로운 산타 아바타가 추가됐다. 새로운 산타 아바타는 루돌프와 크리스마스 트리 콘셉트를 가미했다. 해당 아바타는 스페셜 전설 전신, 무기, 날개 아바타로 구성돼 취향에 맞게 코디할 수 있다.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은 컴투스홀딩스와 올엠이 손잡고 선보이는 모바일 액션 RPG다. 이 게임은 개발사와 퍼블리셔 간의 공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글로벌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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