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신작 멀티플랫폼 MMORPG 리니지W가 연합 시스템을 업데이트했다.

연합은 최대 3개 혈맹을 묶는 시스템이다. 이용자는 연합에 참여해 보다 큰 규모의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피의 서약에서 연합 창설 항목을 활성화해 결성 가능하다. 연합 소속 혈맹은 동일한 마크(mark) 의 문장을 사용할 수 있다.

연합 군주는 우호·적대 연합을 지정할 수 있으며, 설정된 관계는 타겟팅 우선 순위에 반영된다. 혈맹과 연합에서 지정한 관계가 상이하면 혈맹에서 설정한 관계가 우선 적용된다.

엔씨는 대정령의 선물 이벤트를 29일까지 실시한다. 또 슬기로운 혈맹생활 이벤트도 29일까지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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