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홀딩스(대표 이용국)가 2021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이하 2021 겜프야)의 ‘나만의 선수 클래식’을 선보이는 등 대규모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에서는 전작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장기 육성 모드 나만의 선수 클래식 타자편을 오픈했다.

꾸준하게 오랫동안 한 명의 타자를 정성껏 육성할 수 있어서 핵심 전력으로 활용할 수 있다. 나만의 선수 클래식을 통한 선수 육성은 구단 전력에 따라 최대 10년차까지 진행할 수 있다.

나만의 선수 클래식 메인 페이지인 육성 맵으로 이동하면 육성 선수 프로필을 비롯해 경기장, 운동장, 숙소, 병원, 쇼핑몰 등 시설을 확인할 수 있다.

육성 맵의 각 시설들은 선수 성장을 위한 특별한 기능들을 가지고 있다. 경기장에서는 일정에 따라 총 45경기로 구성된 정규시즌 경기와 포스트시즌을 진행하게 되며 숙소에서는 휴식을 통한 컨디션 회복과 스킬 습득이 이뤄진다.

운동장에서는 훈련을 통한 능력치와 슈퍼스킬 레벨 상승이 가능하며 쇼핑몰에서는 다양한 장비 구매와 강화 등이 이뤄진다.

3명의 트레이너들과 호감도를 쌓아가는 인연 이벤트도 진행되는데 다양한 스토리로 구성돼 있다. 나만의 선수 클래식을 통해 육성한 타자는 팀 라인업에 합류해 슈퍼스타 리그, 플래닛 리그 등 다양한 콘텐츠에서 활용할 수 있다.

레전드 등급의 트레이너 ‘레이지’도 새롭게 등장했다. 선발 투수 트레이너인 레이지는 G포인트와 정신 속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 강력한 투수 육성에 도움을 준다.

신규 트레이너 등장을 기념한 레이지와 우익수 트레이너 니나의 영입 확률 업 이벤트는 이달 21일까지 진행한다. 이외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들이 펼쳐진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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