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듀얼 우퍼 시스템을 장착한 스피커가 출시돼 2.1채널 생산업계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주인공은 애쉬톤(대표 이건호)의AT-4500. 이 제품은 우퍼에 2개의 유닛을 장착한 듀얼우퍼시스템으로 강력하고 안정된 중저음을 구현한다.

특히 게임이나 영화감상 등에서의 중저음 음질 강화는 AT-4500과 궁합이 딱이다.

AT-4500은 PMPO 4500W, 토탈 RMS 65W의 출력 능력과 중저음의 안정성이다. 순간 출력도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고 지속적으로 밸런스를 유지하는게 특징이다.

디자인은 애쉬톤의 전통 디자인인 우드 에디션과 젊은 층을 겨냥한 세련된 느낌의 블랙 에디션 두 가지다.

한병희 애쉬톤 홍보팀 과장은"AT-4500은 기존 2.1채널 스피커와 달리 더블우퍼시스템을 채용, 풍부한 음질 구현이 가능하다"며"노트북, PC, 게임기 등 IT 기기와의 호환성이 우수해 게이머는 물론 얼리어답터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가격은 38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