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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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 <두 사람이다>의 미공개 포스터 2편이 공개됐다.
하지만 윤진서의 피눈물 공포 포스터는 웃음 뒤 숨겨진 공포를 연상케 하고 있다. ‘죽음의 공포’라는 컨셉트로 공개된 이 포스터는 주인공 가인(윤진서)이 누군가 자신을 죽으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들이 친구, 애인, 가족이라는 사실로 인해 느끼는 공포를 묘사했다.
포스터에는 전체적인 얼굴 표정은 웃음, 눈 빛 속은 공포, 그리고 눈에서 흐르는 피눈물 등으로 묘사돼 있다.
즉, 웃을 수도 없고 공포를 느낄 수도 없는 중간계 공포를 한꺼번에 가지고 있는 표정이 ‘절대 공포’를 느끼게 하고 있다.
또 하나의 미공개 포스터는 ‘사람’이 무서운 공포라는 컨셉트를 가지고 있다. 이 포스터는 친자식이 돈 때문에 부모를 살해하고 친 부모가 홧김에 자식을 흉기로 위협하는 등 현 사회에 만연한 충격적인 사건들을 토대로 ‘사람’이 가장 무서운 공포라는 것으로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