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에이지)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게임업체 썸에이지(대표 박홍서)가 PC 오픈월드 슈팅 게임 ‘크로우즈’의 포커스 그룹 테스트(이하 FGT)를 진행했다.

이번 FGT는 지난 20일 게임분야 관련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로 게임의 완성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썸에이지 관계자는 새로운 모드와 다양한 신규 기능에 대한 집중 테스트가 진행됐으며 차기 테스트에는 개선된 내용으로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크로우즈 개발사 로얄크로우는 스팀 플랫폼에서 개발자 Q&A를 운영하며 이용자와 빠른 의사소통을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