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모바일게임 트라하에서 전면전 신규 PvP 콘텐츠를 업데이트하고, 인기 BJ가 함께하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전면전은 불칸과 나이아드 두 진영이 대규모로 함께 전투를 벌이는 PvP(이용자 간 대전) 콘텐츠로, 매일 저녁 8시 30분부터 20분간 열린다. 대규모 전장으로 구성된 전면전에는 다수의 NPC가 출현해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아프리카TV 인기 BJ 기뉴다와 트라하 인플루언서 라깅이 전면전을 비롯해 공격대, 토벌전 등 게임 주요 콘텐츠를 직접 플레이하고 소개하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은 11월 25일(오후 3시)과 12월 2일(오후 8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트라하 유튜브 채널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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