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LG디스플레이(사장 정호영)가 해외에서 근무하고 있는 임직원 및 가족의 안전한 건강관리를 위해 명지병원 MJ버추얼케어센터와 ‘원격 상담 및 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베트남, 중국뿐 아니라 미국, 독일, 일본 등 세계 곳곳의 해외법인에서 근무중인 LG디스플레이 주재원과 가족, 출장자 약 3000명은 화상 전화, 스마트폰 앱 등을 활용해 우수한 국내 의료진이 제공하는 원격 의료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LG디스플레이는 원격 의료지원 서비스를 활용하여 현지 병원에서 받은 검사결과 및 처방전에 대한 의료 상담은 물론 국내 입국 후 연계 진료도 지원한다.

LG디스플레이 CSEO(Chief Safety & Environment Officer, 최고안전환경책임자) 신상문 부사장은 “임직원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것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이라면서 “국내외 모든 구성원이 건강하게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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