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탁재훈 잘 나가는 영화배우로 등극했다.

<내 생애 최악의 남자>에서 염정아와 코믹 커플로 출현한 탁재훈이 가수 출신 연기자 중 잘 나가는 영화배우1위로 뽑혔다.

지난 16일부터 네이버에서 진행중인 ‘가수 출신 연기자가 출연하는 영화 중 가장 기대되는 영화와 배우는?’을 묻는 질문에 <내 생애 최악의 남자> 탁재훈이 현재 참여자 1606명중 33%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번 설문조사는 탁재훈 외에도 데니 안, 손호영, 윤계상, MC몽 등 가수로서도 끈끈한 우정을 나누던 선후배간의 대결.

'탁재훈 물 올라쓰!! (아이디 piglet724)'는 '연륜에서 묻어 나오는 그 느낌! 감각! 탁사마 최고~라고 칭송했으며 아이디 mi52ppo는 '탁재훈은 진작에 영화를 시작했어야 돼, 남자가 봐도 매력도 있고 다양한 캐릭터가 나오는 얼굴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아이디 bjh6095는 '탁재훈씨가 출연하시는 내생의 최악의 남자...시나리오도 짱 이고 예고편을 보니 정말 연기 잘하시더군요...못하시는 건 딱하나!!!토끼춤 이라며 탁사마에 대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별종’ 염정아, ‘최악남’ 탁재훈 커플의 환상적인 호흡으로 새로운 코믹 콤비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내 생애 최악의 남자>는 8월 30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