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CES 2026 벤처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의 모바일 MMORPG 트릭스터M이 할로윈 기념 이벤트 ‘웰컴 투 할로윈 파티’를 진행한다.
트릭스터M 이용자는 오는 11월 10일까지 할로윈 기념 에피소드를 진행하며 폐쇄된 놀이공원에서 발생하는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 퀘스트를 모두 완료하면 모든 대미지 +1 효과를 얻는 할로윈 밤의 추억 자격증을 얻는다.
모든 이용자는 필드 몬스터를 처치해 호박 사탕(이벤트)를 획득할 수 있다. 호박 사탕은 마을 NPC(Non-Player Character)를 통해 할로윈 박쥐 펫(Pet), 방어구/장신구/무기 강화석, 패션/펫 소환 등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 가능하다.
엔씨는 할로윈 맞이 출석 보상을 강화했다. 이용자는 매일 트릭스터M에 접속해 네페트리의 귀걸이 박스, 스카의 팔찌 박스 등을 받을 수 있다.
이용자는 신규 명상각인인 자존심을 즐길 수 있다. 알테리움 용액/결정을 사용해 자존심 명상각인을 강화하면 PvP(이용자 간 대전, Player vs Player) 능력치를 높일 수 있다.
이외 트릭스터M은 캐릭터 서버 이전을 예고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