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네오위즈(공동대표 문지수, 김승철)가 모바일 전략 RPG 브라운더스트(개발 네오위즈겜프스)에 신규 스펠카드 3종을 업데이트했다.

스펠카드는 전투를 유리하게 시작하거나 불리한 전투를 반전시키는 등 출전 용병의 장점을 극대화하거나 단점을 보완하는 기능을 한다.

먼저 ▲대지의 정령은 돌 벽을 소환해 뒤에 위치한 아군을 보호하며, ▲네메아의 가죽은 임시 생명력을 부여해 생존력을 높인다. ▲침묵의 복수자 비다르는 상대 적에게 침묵을 적용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또 현재 게임 내 모든 스펠카드가 리뉴얼됐다. 활용성이 낮은 스펠카드의 능력을 상승시키고, 과도한 플레이 억제를 유발하는 경우 능력을 낮췄다.

전설 용병 4종에 대한 개선도 진행됐다. 안젤리카, 벨리아스, 나르타스, 루시우스가 그 주인공으로 전설 용병들의 스킬 사용 시 밸런스가 조정돼 활용성이 향상됐다.

이와 함께 다양한 시스템 개편도 진행됐다. 먼저 동일 용병의 영혼장비 또는 특수 재료를 사용해 영혼장비 최대 레벨 확장이 가능해졌고, 애장품에 특수 재료를 사용하여 공격력, 생명력, 민첩성 등 다양한 종류의 능력치로 변경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다.

여기에 협동 토벌의 난이도가 쉬움, 보통, 어려움으로 재구성됐으며, 돌란 스테이지에서는 방어형과 지원형 용병의 장비를, 파탄 스테이지에서는 공격형과 마법형 용병의 장비를 획득할 수 있게 변경됐다.

또 캠페인 시즌 2의 16~20 챕터에 매우 어려움 난이도가 추가됐으며, 블랙스완 릴리안 코스튬이 새롭게 업데이트됐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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