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한국HP(대표 최준근)가 전화나 온라인으로 주문한 전산용품을 집까지 배달해 주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OAC(Order A Cartridge)로 잉크 구매시 용산 등 특정 지역까지 가야 하거나 일반 전산용품 영업점에서 구매하는 불편함을 없애고 소비자의 전화와 온라인 주문을 통해 집까지 배달해 준다.

전산용품은 한국HP의 잉크, 토너 카트리지는 물론 출력 용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한국 HP의 OAC 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전산용품을 빠르게 받을 수 있도록 주문 이후 서울 지역의 경우 4~6시간의 업무시간이내에 퀵 서비스를 통해 배송하는 점이 특징.

소비자가 설치에 어려움이 있을 경우 배송기사가 직접 설치 또한 도와준다.

HP 전산용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는 웹사이트(www.hp.co.kr/supplies)를 통해 p프린터 모델명 이나 p카트리지 번호를 통해 또는, p프린터의 목록에서 선택하면 된다.

또한 전화 주문은 080-703-0700를 이용하면 된다. 2만원 초과 제품을 구입하는 소비자는 배송료 없이 제품이 배달된다.

김성희 한국HP 이미징프린팅그룹 전산용품 사업부 이사는"소비자들이 편리하게 HP 정품 전산용품을 이용하기 위해 본 서비스가 마련됐다"며"영업점의 재고 부족으로 신상품 구입이 어렵거나 전산용품 구입이 용이치 못한 지역의 소비자들을 위한 서비스에 보다 집중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