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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PC MMORPG 엘리온(Elyon, 개발 블루홀스튜디오)을 20일(현지 시각) 북미, 유럽 및 오세아니아 지역 서비스를 시작했다.
엘리온은 마법과 기술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양대 진영의 전투를 바탕으로, 다양한 스킬과 무기를 선택해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성장시키며 PvP와 PvE를 즐기는 게임이다.
엘리온 북미 유럽 서비스는 영어 및 독일어, 프랑스어 그리고 스페인어 등 총 4개 언어를 지원한다. 또 이번 정식 서비스 시작과 함께 영상 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이용자들이 직접 참여하고 보상도 받을 수 있는 콘텐츠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한편, 오픈 기념 트위치 드롭스 방송 진행 등 다양한 형태로 게이머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한편 엘리온은 ‘테라’를 만든 블루홀스튜디오가 개발한 PC MMORPG로, 지난해 12월 한국 그랜드 오픈을 시작한 이래 PC온라인게임 이용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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