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의 모바일 MMORPG 트릭스터M이 신규 지역 ‘로즈가든’을 업데이트했다.

로즈가든은 트릭스터M에 새롭게 추가된 꽃의 도시다. 메인 광장 세레모니아, 강력한 몬스터가 등장하는 뱀프캐슬 던전 등으로 구성돼 있다. 모든 이용자가 오늘(20일)부터 플레이할 수 있다.

이용자는 로즈가든의 뱀프캐슬 던전에서 보스몬스터 ‘블라드 백작’을 만날 수 있다. 블라드 백작 공략에 성공하면 전설/영웅 등급의 보상을 얻을 수 있다.

한편 엔씨는 오는 11월 3일까지 ‘가을은 단풍의 계절’ 이벤트를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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