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무창정보통신이 PC사업 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자회사인 코아엔에스아이를 설립, 본격적인 PC 시장 공략에 나섰다

코아엔에스아이는 지난 8월 1일 PC케이스 6종을 출시, 케이스 업계에 발을 디뎠다.

또한 코아엔에스아이는 9월 중순경에는 LCD 모니터 사업에도 진출, 하반기 모니터 시장에도 뛰어들 예정이다.

LCD모니터는 17인치부터 24인치까지 라인업을 갖춰 중견기업 못지않은 고급 제품을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LCD 모니터는 플라체 브랜드로 출시될 예정이다.

10월초에는 PC 파워서플라이도 유통 예정이다.

최근 출시한 PC케이스는 코아N, 코아S 시리즈. S시리즈는 준슬림 타입의 4종 케이스를 출시했다. S시리즈는 LCD 창 채용에 따라 가격차이가 있으며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2종이다.

김수철 코아엔에스아이 대리는 “프로젝터, 디지털카메라 등 영상기기 수입 유통사업으로 잘 알려진 무창정보통신이 PC사업에 진출, 믿을 수 있는 제품들을 출시할 예정이다”며 “오랜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하반기 유통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 대리는 또 “이번에 PC 사업 분야의 첫 출시 제품인 PC케이스는 거품을 모두 뺀 제품으로 가격대비 성능이 타 제품보다 월등히 높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