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브엑스 게임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글로벌 퍼블리싱 게임 기업 파이브엑스 게임즈(5X Games)가 모바일 어반 판타지 RPG ‘아르미아:운명의 신’의 비공개 클로즈 베타 테스트(이하 CBT)를 10월 11일부터 오는 18일까지 1주일간 실시한다.

이번 CBT는 공식 카페에서 사전 신청을 통해 테스터로 선발된 6000명의 유저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아르미아 공식 카페에서 테스트를 신청할 경우 참여가 가능하며, 최종 6000명의 인원 제한 조건이 모두 충족될 경우 더 이상의 참여는 불가능하다.

파이브엑스 게임즈 측은 아르미아:운명의 신이 갖춘 고유한 게임성 전달, 그리고 오는 11월로 예고된 정식 서비스를 앞둔 사전 점검 차원의 CBT인 만큼 테스트 도중 발생하는 문제점을 최소화하고, 향후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게 조율하는 데 전념할 방침이다.

아울러 창세와 멸세, 드래곤 캐슬, 장미, 지옥 등 고유한 영역으로 나뉜 아르미아의 방대한 세계관과 해당 세계관을 대표하는 주요 캐릭터도 차례대로 공개하며, 게임과 관련된 기대감을 한 단계 향상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파이브엑스 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CBT 기간에 테스터들이 제안주는 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검토해 향후 정식 론칭 서비스에서는 의견이 수렴된 만족스러운 게임을 선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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