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인기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에서 시즌4 에피소드4 ‘엑스트라 레이드: 잊혀진 제단’을 업데이트했다.
신규 레이드 전투 잊혀진 제단은 타라타 방면에 새롭게 오픈한 ‘차원의 균열’ 지역에서 출정할 수 있다. 차원의 균열은 신들의 왕인 ‘누아자’가 발휘한 힘에 의해 생겨난 균열로, 이계의 존재들이 이를 넘어 영웅들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으려 한다.
이 곳에서 첫 번째 만나는 신규 보스 나베리우스는 괴기한 외형을 지녔으며, 자신의 이점인 긴 팔을 이용해 검으로 광범위한 공격을 구사할 수 있다. 전투 시작 후 체력이 일정량 감소하면 전장에 박혀 있는 검을 마법으로 뽑아 상대를 제압한다.
또 손에 든 얼굴 모양의 석상은 특별한 힘이 깃들어 있어 본체와는 별개로 마법 공격을 내뿜어 영웅을 위협하기도 하며, 전투 후반 ‘염력을 이용한 마법’으로 공중에 떠오른 영웅들을 지면으로 떨어뜨려 강한 충격을 준 뒤 검으로 마무리 공격을 가하기도 한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이달 21일까지 매일 잊혀진 제단 레이드 전투 추가 출정 기회를 1회 제공하며, 100레벨 이상 레이드 전투 1회 완수 시마다 공격력, 방어력, 크리티컬 저항 등 다양한 능력치 강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달렷 버프를 최대 5단계까지 한 단계씩 획득할 수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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