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후지제록스 프린터스(대표 황유천, 이하 후지 프린터스)가 하반기 흑백 레이저 기업 시장 접수에 나섰다.
새롭게 출시된 제품은 페이저(Phaser)4510과 다큐프린트(DocuPrint) 3055, 2065 등 3종.
초고속 A4 흑백 레이저 프린터인 페이저 4510은 43ppm(흑백)의 속도로 20만 매에 달하는 월 효율 인쇄량을 지원해 대용량 인쇄도 가볍게 처리해낸다.
때문에 페이저 4510은 은행, 관공서, 대기업 등의 중, 대형 규모의 사무실이나 웍 그룹에 제격이다.
프린터의 전면 액정 패널, 드라이버와 내장형 웹 페이지에서 정확한 토너 잔량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 양면 인쇄 기능은 작업에 비어있는 페이지가 포함돼 있는지 파악하고 자동으로 이 부분을 건너뛰고 인쇄해 양면 인쇄 시간을 단축함은 물론 토너의 소진을 최소화 한다
A3 지원 흑백 레이저 프린터인 다큐프린트 3055, 2065는 네트워크를 기본으로 지원해 다양한 크기의 인쇄를 필요로 하는 중소기업에 적합한 제품.
다큐프린트 3055는 A4 최대 35ppm, A3 최대 20ppm의 출력속도를 제공한다.
출력은 8.5초의 짧은 첫 페이지의 시간을 자랑한다. 소형 규모의 사무실이나 웍그룹을 겨냥해 출시된 다큐프린트 2065는 A4 최대 26ppm, A3 최대 15ppm의 출력속도와 7.7초의 첫 장 출력 시간을 지원한다.
특히 동급에서 가장 컴팩트한 사이즈로 어디에나 설치가 가능하고 전면 오픈된 디자인으로 많은 공간을 필요로 하지 않아 소규모 사무실에 더욱 적합하다.
또한 다큐스캔 C4250를 장착하면 복사와 스캔의 기능까지 가능한 복합기로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