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카라반 제공)

(서울=NSP통신) 유지민 기자 = RV 멀티샵 업체인 패밀리카라반은 9월을 맞아 새로운 콘셉트의 카니발 캠핑 차량 전시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수원메쎄에서 열리는 고카프 국제 아웃도어 캠핑 & 레포츠페스티벌에 참가해 팝업루프가 장착되는 카니발 캠핑카 카니발 캠퍼밴과 기아 카니발 하이루프 아웃도어 패키지 모델을 선보인다.

이번에 공개되는 ‘The 2022 카니발 하이루프’는 노블레스 등급의 바디에 스타일, 드라이브 와이즈, 12.3인치 내비게이션이 기본 적용되며 레인센서와 공조애프터 블로우 추가로 편의성이 향상됐다는게 업체 측 설명이다.

또한 외장 컬러는 스노우 화이트 펄과 블랙 컬러 중에서 선택 가능토록 했으며, 실내 시트컬러는 코튼베이지로 적용했다.

선택옵션으로는 모니터링 팩과 원격스마트 주차보조, 27인치 스마트TV, 2열 3열 트렁크 창문에 고급 허니콤 블라인드가 준비됐으며, 차박 캠핑을 할 수 있도록 캠핑패키지를 추가 할 수 있도록 했다.

패밀리카라반 관계자는 ”카니발 하이루프 아웃도어 패키지는 기아 카니발 하이루프에 평탄화 침대와 텐트가 함께 구성돼 공간감이 있는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패밀리카라반은 이번 행사를 통해 관람객들의 체험 제공은 물론, 호조건의 판매도 함께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NSP통신 유지민 기자 jmin@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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