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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모바일게임 트라하에서 ‘제1회 트라하배 알뜰살림장만대회’ 유저 이벤트 대회 결승전을 진행한다.
여름을 맞아 트라하를 즐기는 유저분들의 살림 장만을 콘셉트로, LG 82인치 UHD TV, 삼성 비스포크 에어컨, 코지마 안마의자, 맥북 프로 등의 경품과 대회 전용 칭호 및 다이아(게임재화)를 걸고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총 839명의 유저가 참가했으며, 예/본선 경기를 거쳐 4명의 결승 진출자를 선발했다.
결승 라이브 방송은 오는 8월 27일 오후 8시 트라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방송을 시청하는 유저를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넥슨은 트라하에서 지금까지 만나 볼 수 없었던 캐주얼 PvP 콘텐츠 ‘데스매치’를 업데이트했다. 캐릭터는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빠르게 부활할 수 있으며, 가장 많은 처치 횟수를 기록한 유저가 승리한다.
업데이트와 함께 트라하 홈페이지에서 나만의 초대코드를 발급받아 친구들에게 전송하면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전체 친구 초대 누적 달성 수에 따라서도 추가 아이템을 선물할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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