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인기 온라인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개발사 라온엔터테인먼트)에 신규 맵 ‘슬픔의 왕국 탐험대’와 ‘엘림스의 아티팩트 카드 놀이’를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새로 추가된 슬픔의 왕국 탐험대 맵은 4대4의 협동달리기 전으로 슬픔의 왕국 내 각기 다른 지역을 동료들과 함께 협동해서 지나야 하는 구성이다.

이 맵에서 경쟁을 펼치는 이용자들은 팀 리더가 심해 생물들을 피할 때 맵 곳곳에 숨겨져 있는 별들을 모으고 전략적으로 수호자의 다양한 공격패턴을 공략해 팀별 공격 포인트로 승부를 가리게 된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감정의 제도 이벤트 채널이 열리지 않는 매시 50분에서 59분까지의 10분(각 회차당 3회) 동안 즐길 수 있는 미니게임도 추가됐다.

엘림스의 아티팩트 카드 놀이 미니 게임은 런너들이 엘림스를 도와 아티팩트 카드를 함께 찾아주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게임에 참가한 이용자들은 다른 이용자와 1대1의 대결을 펼치며 보다 많은 카드의 짝을 맞출 경우 승리를 차지할 수 있다.

또 신규 아이템으로 ‘디아블로스 박스’가 추가 됐다. 해당 상자에는 신규 레전더리 아이템인 디아블로스 세트와 디아블로 펫 등이 포함돼 있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김유진 팀장은 “이번 업데이트로 감정의 제도 업데이트 후 기쁨의 왕국과 슬픔의 왕국이 모두 등장했다”며 “여름 업데이트 테마의 스토리가 본격화된 만큼 런너 여러분들께 보다 큰 혜택과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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