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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네오위즈(공동대표 문지수, 김승철)의 MMORPG 블레스 언리쉬드(Bless Unleashed) PC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00만 건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 7일 출시 이후 10일 만에 달성한 것이다. 현재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지난 주말 새롭게 갱신한 7만6377명으로, 스팀 동시 접속자 수 최고 8위를 기록했다. 일일 동시 접속자 수는 최대 7만 명 대를 유지 중이다.
블레스 언리쉬드 PC는 출시 첫 주말부터 동시 접속자 수 7만 1000명을 돌파했으며 이후 지금까지 MMORPG 1위를 차지하며 초반 흥행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블레스 언리쉬드 PC는 오픈 월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보스 및 몬스터들과의 전략적인 전투, 던전, 다양한 PVP(이용자들간 전투)가 가장 큰 특징으로 꼽힌다. 지난해 출시한 콘솔 버전을 PC로 이식한 만큼 콤보 기반의 묵직하고 타격감있는 액션과 함께 블레스 등 특색 있는 시스템을 통한 새로운 전투 스타일로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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