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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 상승…모비릭스↑·아이톡시↓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베스파(대표 이완수)의 신작 미래형 전략 RPG 타임디펜더스가 일본 정식 서비스 일자를 오는 8월 24일로 확정했다.
타임디펜더스는 차원 균열을 통해 침입한 ‘디프먼’들에 의해 부모를 잃고 여동생과 살아가는 주인공 진의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과거와 현재, 미래의 시공을 넘나들며 세계를 수호하는 개성만점의 다양한 영웅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게임은 지난 5월 일본 현지 CBT를 진행해 게임성 및 플레이 패턴, 밸런스, UI 편의성, 그래픽 등 게임 전반의 영역을 점검했으며, 이를 통해 수집한 유저들의 의견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마츠오카 요시츠쿠, 토죠 히사코, 이시다 아키라 등의 유명 성우를 기용해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었으며, 영웅별 특성을 강조한 스킬 애니메이션을 추가해 화려한 시각적 재미를 더했다.
한편, 타임디펜더스는 지난 7월 초 사전예약 시작했으며 현재 예약자수 15만을 돌파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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