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 RPG(대표 지원길)의 대작 온라인 MMORPG 로스트아크가 마법사 직업군의 신규 클래스 ‘소서리스’를 정식 추가한다.
소서리스는 마법사 직업군의 4번째 클래스로 화염, 냉기, 번개의 3가지 속성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강력한 원거리 클래스다. 스킬의 범위가 매우 넓고 사거리 역시 길기 때문에 원거리에서 다수의 적을 쉽게 처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각기 다른 특징을 가진 3가지 속성 스킬을 자유롭게 조합해 보는 것도 소서리스의 매력이다.
소서리스의 아이덴티티 스킬은 화력에 집중한 마력 방출과 일정 거리를 순간이동 할 수 있는 점멸로 구성돼 있다. 특히 마력 방출 게이지를 최대치까지 모을 경우 마력 강화가 마력 해방으로 업그레이드돼 스킬의 피해량과 속성별 특성은 대폭 상승한다.
이외 소서리스는 스킬을 사용할 때마다 보호막을 생성해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다.
한편 스마일게이트는 소서리스 출시를 기념해 모든 모험가들에게 특별 쿠폰과 점핑권 등 풍성한 혜택도 제공한다.
스마일게이트 RPG 지원길 대표는 “마법사 직업군에서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규 클래스인 만큼 로아온 미니를 통해 업데이트 소식이 전해진 이후 많은 모험가분들이 관심을 보내주고 계신다”며 “신규 클래스 소서리스를 통해 로스트아크의 또 다른 재미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