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 이하 희망스튜디오)가 신체활동이 결여된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신체놀이 지원 프로그램 ‘스마일클럽’을 출범한다.

희망스튜디오는 즐거운 신체놀이를 통한 아이들의 건강과 전인적 발달 지원을 취지로 비영리 교육 소셜벤처 점프(이사장 이의헌)와 협약을 맺고 스마일클럽을 기획했다.

점프(JUMP)는 경제적 양극화로 심화되고 있는 교육격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11년 설립됐다. 누구나 차별없이 배움의 기회를 얻고 성장하는 사회를 지향한다.

스마일클럽은 재미와 놀이 중심의 활동으로 아이들의 신체적 발달을 모색하고, 스포츠 활동을 통해 경쟁과 협력 등의 가치를 함양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특히 아이들은 대학생 멘토들과의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신체적 자신감을 얻게 될 뿐만 아니라, 자아존중감 및 사회성 향상 등에도 긍정적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권연주 실장은 “희망스튜디오는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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