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라인게임즈(대표 김민규)가 멀티플레이어 액션 PvP SMASH LEGENDS : 스매시 레전드(이하 스매시 레전드, 개발 5민랩)의 정규 업데이트로 ‘스매시 패스 시즌 5: 늑대의 거리’를 개시하고 신규 레전드(캐릭터) ‘볼프강’을 추가했다.
신규 암살자 캐릭터 볼프강은 고전 동화를 재해석한 독특한 세계관의 스매시 레전드가 선보이는 16번째 레전드로, 늑대와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동화 속 나쁜 늑대를 모티브로 디자인됐다. 또 암살자 역할군 중 최초로 상대 디버프 스킬로 무장해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볼프강은 상자, 이모티콘, 인게임 재화 등 다양한 보상과 함께 전투 열쇠 및 보유 퀘스트 확장 혜택을 제공하는 스매시 패스 시즌 5: 늑대의 거리의 유료 패스 보상 15단계에서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인기 3대3 모드 크라운 가드의 새로운 맵 ‘여왕의 체스판 - 심야’도 추가됐다.
크라운 가드는 임의로 설정되는 상대 팀의 대표 플레이어들을 쓰러트려 3분 내 3점을 먼저 득점하는 팀이 승리하는 모드다. 신규 맵 여왕의 체스판 - 심야는 기존 크라운 가드의 맵보다 영역이 좁아 더욱 격렬하고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스매시 레전드는 3분 이내의 짧은 플레이 타임과 시원한 타격감, 간편한 조작이 특징인 실시간 PvP게임이다. 고전 동화를 재해석한 총 16종의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9개의 다양한 모드를 제공하며, 멀티플랫폼 타이틀로서 모바일과 PC(Steam) 상의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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