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모바일 RPG 가디언 테일즈(개발사 콩 스튜디오)에 메인 월드 13 ‘리리스 타워’ 및 신규 영웅 ‘불꽃의 정령 신틸라’를 추가했다.
가디언 테일즈의 열세 번째 월드인 리리스 타워는 리리스의 초대로 리리스 타워로 들어간 주인공 일행이 한 발의 총성을 들으면서 펼쳐지는 모험기를 담고 있다.
리리스 타워와 함께, 신규 유니크 영웅 불꽃의 정령 신틸라와 전용 장비가 업데이트됐다. 신틸라는 대대로 정령왕을 배출해온 불꽃의 정령 ‘하피’의 일족으로 뛰어난 육체파 무술가이자 무엇이든 목숨을 걸고 이뤄내는 열정맨 콘셉트의 캐릭터다.
이와 함께 유니크 영웅 루시, 린, 플리트비체와 픽업 소환 이벤트와 판타지아, 홍련, 프로미넌스 전용 무기 픽업 이벤트도 진행한다.
카카오게임즈는 신규 월드 및 영웅과 더불어 신규 길드 콘텐츠 운석 발굴 작전을 추가했다. 운석 발굴 작전은 17시즌 길드 레이드 ‘배틀 스타디움’이 종료된 후 시작되며, 길드원들이 힘을 합쳐 운석들을 발굴하면 보상을 제공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지난해 7월, 국내 및 글로벌에 정식 출시한 가디언 테일즈는 레트로 풍 도트 그래픽과 흡입력 있는 스토리 전개, 게임 전반에 깔려 있는 독특한 유머 코드, 흥미진진한 게임성 등으로 1년간 국내외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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