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하이빈)가 PC MMORPG 파이널판타지14에서 서비스 6주년을 기념해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 이하 지파운데이션) 사회적 협동 조합에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 29일 액토즈소프트 본사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최정해 파이널판타지14 한국판 프로듀서와 지파운데이션 사회공헌 담당자가 참석했다.

‘파이널판타지14 빛의 전사 일동’의 이름으로 전달된 기부금은 지파운데이션 사회적 협동조합을 통해 보호 종료 아동의 자립을 위한 생활비 지원 및 식료품 키트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금 전달은 파이널판타지14의 이용자가 신규 이용자에게 다양한 아이템을 선물하는 파이널판타지14의 ‘새싹 소매넣기’ 문화에서 착안됐으며, 아동보호시설 보호 기간이 종료된 사회 속 새싹에게 소매넣기를 하겠다는 취지로 진행됐다.

한편 국내 서비스 6주년을 맞이한 파이널판타지14는 지난 2018년 서비스 3주년 기념 유저 펀딩에서 시작된 기부금 전달 이후, 유저들에게 보답하고자 매년 취약 계층을 위한 기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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