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ta 박람회 한국 의료 관광 홍보부스로 끊임없이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승후 기자)

[부산=NSP통신] 김연화 인턴기자 = 2012 JATA 세계여행박람회의 마지막 날인 23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이틀간의 공개 행사에서 한국 홍보관이 관람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한국관에 참여하고 있는 한국관광공사 11개 부스와 서울과 울산 대전 대구 인천 광주 등 5개 광역시를 포함한 강원도 경기도 경남도 경북도 전남도 제주도 충남도 등 28개 지차제 및 지역별 관광공사 기업이 펼치고 있는 한국의 각 지역별 관광지 홍보가 큰 호응을 끌어 낸 것.

광주광역시 김봉규 관광마케팅 부장이 관람객들에게 광주지역 관광지에 대해 열심히 설명하고 있다. (이승후 기자)

광동한방병원 대전한방병원 미한의원 등이 참가한 의료관광홍보부스에도 많은 일본 관람객들이 몰려 한국의료에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한편 이번 세계여행박람회가 일반인에게 공개된 첫날인 22일, 한국관에서는 한국 전통음식 요리과정 시연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려 참여한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대한불교조계종 한국불교문화사업단 템플스테이팀 홍민석 팀장이 한국 템플스테이에 대한 설명에 열중하고 있다. (이승후 기자)
지리산 관광자원에 대해 홍보에 열중하고 있는 지리산권 관광개발조합 구영복 본부장. (이승후 기자)

김연화 NSP통신 인턴기자, yeonhwa0802@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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